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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언제나 소년으로 머물고 싶다. 그렇기에 지금을 기록한다.
by 김한솔

  • 오늘은 세상에 태어나고 7777일이 된 날. 뭔가 신기한 기분이 든다.(7) 2010-01-27 10:23:24

이 글은 한솔님의 2010년 1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01/28 01:31 2010/01/28 01:31
Posted at 2010/01/28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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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월 27일 금요일 오후 9시.
하우스룰즈는 4시간 후인 28일 새벽 1시에 공연 시작하는 듯 하다.

가고 싶다. 가고 싶지만, 정말로 가고 싶은데!
대학 OT가 25일 ~ 27일.
왠지 집에 돌아오면 피곤해서 갈 수 없을 것 같아….
2009/02/14 21:42 2009/02/14 21:42
Posted at 2009/02/14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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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쥬얼하고 심플하며 필요한 기능은 다 갖춘 손목시계.
지금까지 가지고 싶었지만 자금 부족으로 살 수 없었던 CK 볼드 익스텐션 가죽 밴딩 왓치를 결국 손목에 찰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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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 로고가 새겨진 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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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 볼드 익스텐션


캘빈 클라인 K2221175 CK Bold Extension.

지금까지 손목시계는 스왓치 라인을 사용했었는데, 스왓치의 제품은 기능과 시간은 정확하지만 평소에 잘 사용하지 않는 기능이 너무 많이 있고 캐쥬얼하다기 보다 럭셔리 쪽에 가깝다는 듯 무게가 꽤 무거웠다.
하지만, 이번에 처음으로 구입하게 된 CK 라인 중 하나인 볼드 익스텐션 K2221175는 손목시계가 가지고 있어야 할 최소의 기능(시침, 분침, 초침, 날짜, 요일)을 가지고 큼직하고 깔끔한 다이얼 판 위에 갖춰져 있다.
손목시계라면 필수 요소가 되어버린 생활방수는 기본이고 손목 밴드도 시계가 미끄러지지 않도록 안쪽까지 신경써서 제작되어 있다.

일단 가격도 다른 브랜드의 상품보다 많이 저렴한 편이며, 초침의 소음도 더 고가의 스왓치 제품에 비해 작다.

CK 왓치도 꽤 괜찮은 것 같다.
2009/02/06 18:17 2009/02/06 18:17
Posted at 2009/02/06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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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화신은고양이

    2009/02/17 21:55 | 수정/삭제 | 답글

    저도 시계갖고싶어요 ㅠ얼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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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의자를 하나 구입했다.

듀오백 네티즌.

지금까지는 목받침대 없는 의자를 사용했었는데, 이번 의자는 목받침대가 있어서 뒤로 기댔을 때 정말 편안함이 느껴진다.
게다가 의자가 뒤로 발라당 넘어가는 스타일이라서 쉴 때는 편안하게 누울 수도 있다.
2009/02/03 12:19 2009/02/03 12:19
Posted at 2009/02/03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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쉘비 슈퍼카(Shelby Supercar)에서 만든 '얼티밋 에어로 EV(Ultimate Aero 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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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로 가는 슈퍼카, 얼티밋 에어로 EV


이 차의 최고 속도는 333km/h.
제로백(0km → 100km) 2.5초.
최대 출력 1,000 마일.

이정도면 왠만한 슈퍼카 이상인데, 차 내부에는 두개의 전기 모터가 있어서 150~200 마일을 달리면 달리는 도중에도 한 번씩 자가충전이 가능하여 10분 안에 완충전이 된다고 한다. 이정도면 배터리 충전과 관련하여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이 차의 시판은 오는 6월 정도라는데, 과연 어느정도의 가격으로 판매될지 궁금하다.
개인적으로 차의 디자인이나 여러가지 스펙등으로 보아 어마어마한 가격이 될 것으로 조심스럽게 예상한다.

전기 자동차라고 하니, 이 차의 연비나 연료탱크의 크기를 묻는 것은 잘못 된 것이라 생각한다. 물을테면 차라리 충전 시간과 완충에 필요한 전기비를 묻는 것이 나을 것이다.

그건 그렇고 제로백이 2.5초에 최대 출력 1,000마일이라니…. 이게 진짜 전기 자동차인지 믿기지 않을 정도다. 페라리나 포르쉐, 부가티 베이런과 애스턴 마틴 등을 가뿐히 눌러버릴 수 있는 수준이지 아니한가!


PS. '얼티밋 에어로 TT.' 비슷한 이름인 이 차 이 역시 쉘비 슈퍼카에서 제작했다.
2009/02/01 01:56 2009/02/01 01:56
Posted at 2009/02/01 01:56
Posted in 잡동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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