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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언제나 소년으로 머물고 싶다. 그렇기에 지금을 기록한다.
by 김한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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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월 27일 금요일 오후 9시.
하우스룰즈는 4시간 후인 28일 새벽 1시에 공연 시작하는 듯 하다.

가고 싶다. 가고 싶지만, 정말로 가고 싶은데!
대학 OT가 25일 ~ 27일.
왠지 집에 돌아오면 피곤해서 갈 수 없을 것 같아….
2009/02/14 21:42 2009/02/14 21:42
Posted at 2009/02/14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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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쥬얼하고 심플하며 필요한 기능은 다 갖춘 손목시계.
지금까지 가지고 싶었지만 자금 부족으로 살 수 없었던 CK 볼드 익스텐션 가죽 밴딩 왓치를 결국 손목에 찰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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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 로고가 새겨진 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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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 볼드 익스텐션


캘빈 클라인 K2221175 CK Bold Extension.

지금까지 손목시계는 스왓치 라인을 사용했었는데, 스왓치의 제품은 기능과 시간은 정확하지만 평소에 잘 사용하지 않는 기능이 너무 많이 있고 캐쥬얼하다기 보다 럭셔리 쪽에 가깝다는 듯 무게가 꽤 무거웠다.
하지만, 이번에 처음으로 구입하게 된 CK 라인 중 하나인 볼드 익스텐션 K2221175는 손목시계가 가지고 있어야 할 최소의 기능(시침, 분침, 초침, 날짜, 요일)을 가지고 큼직하고 깔끔한 다이얼 판 위에 갖춰져 있다.
손목시계라면 필수 요소가 되어버린 생활방수는 기본이고 손목 밴드도 시계가 미끄러지지 않도록 안쪽까지 신경써서 제작되어 있다.

일단 가격도 다른 브랜드의 상품보다 많이 저렴한 편이며, 초침의 소음도 더 고가의 스왓치 제품에 비해 작다.

CK 왓치도 꽤 괜찮은 것 같다.
2009/02/06 18:17 2009/02/06 18:17
Posted at 2009/02/06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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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화신은고양이

    2009/02/17 21:55 | 수정/삭제 | 답글

    저도 시계갖고싶어요 ㅠ얼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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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의자를 하나 구입했다.

듀오백 네티즌.

지금까지는 목받침대 없는 의자를 사용했었는데, 이번 의자는 목받침대가 있어서 뒤로 기댔을 때 정말 편안함이 느껴진다.
게다가 의자가 뒤로 발라당 넘어가는 스타일이라서 쉴 때는 편안하게 누울 수도 있다.
2009/02/03 12:19 2009/02/03 12:19
Posted at 2009/02/03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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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싶은 매킨토시 컴퓨터, Mac Pro.
그리고 내가 가장 '이상적이다'라고 판단하여 체크한 사양의 가격은 자그마치 25,567,499원(부가세 포함, 2009년 1월 31일 현재). 최저가는 3,150,000원(부가세 포함, 2009년 1월 31일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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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킨토시 전문가용 컴퓨터, Mac Pro의 모습.


세상에나!
2,500만원이 넘어버려!

애플에서 가장 가지고 싶고 사용하고 싶은 소프트웨어는 '로직스튜디오'와 '잼팩'시리즈인데…, 일단 하드 플랫폼 자체가 워낙 비싸니, 사용할 엄두가 나질 않는다.
물론, 값싼 모델도 구입할 수 있을 것이고 iMac이라는 선택도 있지만, 당분간은 일반 윈도 PC로 만족하고 'Live Suite'나 '큐베이스'를 사용해야 할 것 같다.
2009/01/31 21:47 2009/01/31 21:47
Posted at 2009/01/31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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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A-EP45-UD3R MAC OSX Leopard 10.5.5 설치준비 사항 from Ritz's Home 2009/02/02 01:15 [삭제]
  2. kbormxok from kbormxok 2010/03/02 23:40 [삭제]
  1. 장화신은고양이

    2009/02/03 19:02 | 수정/삭제 | 답글

    저거 저도 갖고싶은던데..^^;;

    전 저기다가 Windows 설치해서 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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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ril Lavigne.
에이브릴 라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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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가수이며 이상형인 여성.
파파라치들한테 가운뎃 손가락을 들며 고래고래 소리지르는 모습도 마음에 든다.

그녀를 좋아하게 된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개인적으로 한국의 아이돌 댄스 음악보다는 미국이나 영국의 팝, 락, 펑크 등을 좋아했기 때문에 아무래도 그쪽 음악에 관심이 많았고 에이브릴 라빈이라는 뉴 페이스가 데뷔하는 순간 우연히 공연을 보게 되면서 그녀의 보이시하며 캐쥬얼한 스타일과 현대적인 얼굴에 반해버렸다.
게다가 자신이 그만한 위치에 오르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노력과 자신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았고 힘겨운 싸움을 이겨왔을까?
성격은 까칠해 보이면서도 털털하고, 어떻게 보면 가끔 여성스럽기도 하고.

'강한 소녀'라는 것이 내 이상형이니까, 여기에 어울리는 한 명이라고 할까.


노래도 노래지만, 결국은 얼굴과 스타일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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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가장 최신 앨범


PS. 우리나라 가수 중에선 윤하가 마음에 든다.
2009/01/29 13:17 2009/01/29 13:17
Posted at 2009/01/29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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