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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언제나 소년으로 머물고 싶다. 그렇기에 지금을 기록한다.
by 김한솔

새로운 의자를 하나 구입했다.

듀오백 네티즌.

지금까지는 목받침대 없는 의자를 사용했었는데, 이번 의자는 목받침대가 있어서 뒤로 기댔을 때 정말 편안함이 느껴진다.
게다가 의자가 뒤로 발라당 넘어가는 스타일이라서 쉴 때는 편안하게 누울 수도 있다.
2009/02/03 12:19 2009/02/03 12:19
Posted at 2009/02/03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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