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브릴 라빈.

그녀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가수이며 이상형인 여성.
파파라치들한테 가운뎃 손가락을 들며 고래고래 소리지르는 모습도 마음에 든다.
그녀를 좋아하게 된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개인적으로 한국의 아이돌 댄스 음악보다는 미국이나 영국의 팝, 락, 펑크 등을 좋아했기 때문에 아무래도 그쪽 음악에 관심이 많았고 에이브릴 라빈이라는 뉴 페이스가 데뷔하는 순간 우연히 공연을 보게 되면서 그녀의 보이시하며 캐쥬얼한 스타일과 현대적인 얼굴에 반해버렸다.
게다가 자신이 그만한 위치에 오르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노력과 자신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았고 힘겨운 싸움을 이겨왔을까?
성격은 까칠해 보이면서도 털털하고, 어떻게 보면 가끔 여성스럽기도 하고.
'강한 소녀'라는 것이 내 이상형이니까, 여기에 어울리는 한 명이라고 할까.
노래도 노래지만, 결국은 얼굴과 스타일이다 ㅋㅋ

그녀의 가장 최신 앨범
PS. 우리나라 가수 중에선 윤하가 마음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