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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언제나 소년으로 머물고 싶다. 그렇기에 지금을 기록한다.
by 김한솔

중학교 1학년 때 부터인가 사용하기 시작했던 Polo Blue 향수 대신 새로운 향수를 구입했다.
약 7년간, 계속해서 한 제품만 사용했었는데 처음으로 바꿔본 새로운 향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왼쪽이 새로 산 디올 옴므 스포츠, 오른쪽이 기존에 사용하던 폴로 블루.


CD의 Sports 제품으로 남성들을 위해 2009년 새로이 출시된 제품이라고 한다.

향기는 매장에서 맡았을 땐 괜찮았는데, 직접 뜯어서 아직 뿌려보지 않아 잘 모르겠다.
폴로에 비해선 훨씬 달지만 가벼운 분위기다.
2009/01/10 20:32 2009/01/10 20:32
Posted at 2009/01/10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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