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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언제나 소년으로 머물고 싶다. 그렇기에 지금을 기록한다.
by 김한솔

캐쥬얼하고 심플하며 필요한 기능은 다 갖춘 손목시계.
지금까지 가지고 싶었지만 자금 부족으로 살 수 없었던 CK 볼드 익스텐션 가죽 밴딩 왓치를 결국 손목에 찰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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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 로고가 새겨진 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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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 볼드 익스텐션


캘빈 클라인 K2221175 CK Bold Extension.

지금까지 손목시계는 스왓치 라인을 사용했었는데, 스왓치의 제품은 기능과 시간은 정확하지만 평소에 잘 사용하지 않는 기능이 너무 많이 있고 캐쥬얼하다기 보다 럭셔리 쪽에 가깝다는 듯 무게가 꽤 무거웠다.
하지만, 이번에 처음으로 구입하게 된 CK 라인 중 하나인 볼드 익스텐션 K2221175는 손목시계가 가지고 있어야 할 최소의 기능(시침, 분침, 초침, 날짜, 요일)을 가지고 큼직하고 깔끔한 다이얼 판 위에 갖춰져 있다.
손목시계라면 필수 요소가 되어버린 생활방수는 기본이고 손목 밴드도 시계가 미끄러지지 않도록 안쪽까지 신경써서 제작되어 있다.

일단 가격도 다른 브랜드의 상품보다 많이 저렴한 편이며, 초침의 소음도 더 고가의 스왓치 제품에 비해 작다.

CK 왓치도 꽤 괜찮은 것 같다.
2009/02/06 18:17 2009/02/06 18:17
Posted at 2009/02/06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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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화신은고양이

    2009/02/17 21:55 | 수정/삭제 | 답글

    저도 시계갖고싶어요 ㅠ얼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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