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가지고 싶었지만 자금 부족으로 살 수 없었던 CK 볼드 익스텐션 가죽 밴딩 왓치를 결국 손목에 찰 수 있게 되었다.
CK 로고가 새겨진 상자 | CK 볼드 익스텐션 |
캘빈 클라인 K2221175 CK Bold Extension.
지금까지 손목시계는 스왓치 라인을 사용했었는데, 스왓치의 제품은 기능과 시간은 정확하지만 평소에 잘 사용하지 않는 기능이 너무 많이 있고 캐쥬얼하다기 보다 럭셔리 쪽에 가깝다는 듯 무게가 꽤 무거웠다.
하지만, 이번에 처음으로 구입하게 된 CK 라인 중 하나인 볼드 익스텐션 K2221175는 손목시계가 가지고 있어야 할 최소의 기능(시침, 분침, 초침, 날짜, 요일)을 가지고 큼직하고 깔끔한 다이얼 판 위에 갖춰져 있다.
손목시계라면 필수 요소가 되어버린 생활방수는 기본이고 손목 밴드도 시계가 미끄러지지 않도록 안쪽까지 신경써서 제작되어 있다.
일단 가격도 다른 브랜드의 상품보다 많이 저렴한 편이며, 초침의 소음도 더 고가의 스왓치 제품에 비해 작다.
CK 왓치도 꽤 괜찮은 것 같다.
2009/02/17 21:55 | 수정/삭제 | 답글
저도 시계갖고싶어요 ㅠ얼만가요?